시화 우리가 어느 별에서 인생 예찬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삶이 자꾸 흔들리고 아플 때 작은 이름 하나라도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못 부치지 않은 편지 별까지는 가야 한다 괜찮다 처음 이전 12(current)3 다음 마지막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