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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관광지

三浪津
밀양시의 동남부에 위치하여 밀양, 김해, 양산 등 세 고을이 접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며 밀양강이 낙동강 본류에 흘러드는 지점으로 세 줄기 큰 강물이 부딪쳐서 물결이 일렁이는 곳이라 하여 삼랑진(三浪津)이라 하였다.

태양광 발전소

현재까지 국내 최대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추고 삼랑진 양수발전소 하부댐 아래에 건설되어 있습니다.

발전량 2천㎾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자랑합니다.

한국서부발전이 110억 원을 들여 준공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전체 3천㎾의 태양광 발전설비 가운데 1단계 사업을 했으며 오는 10월까지 5천700여장의 집광판 등 1천㎾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추가 건설할 예정입니다.

삼랑진 태양광 발전설비는 연간 3천600㎿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입니다.

연간 전력 판매수익이 25억원에 이르고 연간 2천300t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청평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건설된 순 양수식 발전소로서 출력조절이 용이하여 전력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심야에 남는 전기를 이용하는 경제적 발전과 효율적인 설비운영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게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