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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큐라이트, 창립34주년 기념행사 개최
등록일 2019-07-09 작성자 관리자
작성자 관리자


▶ 큐라이트 제34주년 창립기념일 단체사진


지난 2019년 7월 1일(월)은 큐라이트 창립 34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큐라이트는 7월 1일(월) 창립 34주년을 기념하고, 직원들의 화합과 단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삼랑진역에서 사원연수원 토끼와옹달샘까지 트레킹을 하며 환경보호활동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7월임에도 트레킹하기에 딱 적당한 선선한 날씨였습니다. 비소식이 있어 살짝 걱정을 했지만 식힌 땀을 씻어주듯 가볍게 흩뿌려주었습니다.


큐라이트 임직원 150여 명은 삼랑진역에서 출발하여 벚꽃길카페까지 2.87km, 벚꽃길카페에서 사원연수원 토끼와옹달샘까지 다시 3km를 걸어가는 트레킹을 하였습니다. 벚꽃길카페에서는 커피와 함께 하는 음악연주회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여름의 삼랑진 벚꽃길은 초록초록 여름빛이 막 피어오르고 능소화와 접시꽃이 곳곳에서 반겨주었습니다. 복숭아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석류도 여물어가는 시골길을 걸으며 모처럼 여유를 즐겨보았습니다.


벚꽃길카페에서 토끼와옹달샘까지는 환경보호활동을 하면서 걸었습니다. 평소에는 차로 쌩~ 달려가니 느낄 수 없었던 자연의 향기를 맡아보기도 하고, 안태호를 따라 올라가는 아름다운 길을 걸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를 주워 담았는데, 특히 담배꽁초가 많았습니다.


토끼와옹달샘에 도착한 후, 전통생활전시관에 준비된 수육과 떡, 오징어무침, 수박, 시원한 맥주와 막걸리를 받아들고 삼삼오오 흩어져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이야기그늘막, 별관, 본관 뿐만 아니라 고전문학 방갈로, 정자 등 곳곳에 모여 앉았습니다. 약 6km에 달하는 거리를 걸어올라와서 먹는 점심식사는 어찌 그리 달고 맛있는지요.


식사 후에는 연수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러 뛰어다녔습니다. 돼지저금통과 함께 찾아온 보물은 어떤 분들에게 돌아갔을까요?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보물을 찾으러 다니시는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상품을 받고 기뻐하는 직원들의 모습도 계속 기억날 것 같습니다. 7월 생일자를 위한 생일축하 자리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7월 생일인 직원들은 매년 창립기념행사와 함께 하는걸까요? ^^;


큐라이트 창립 34주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큐라이트를 밀어주고 끌어주는 임직원 모두가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이종한 본부장의 인삿말을 끝으로 창립기념일 행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다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큐라이트!!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합니다.

▶ 삼랑진역에 모여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 이 깃발을 따라 오세요!! 벚꽃길카페에서 다시 만나요.


▶ 삼랑진역 광장을 출발하여 걸어갑니다.


▶ 찻길쪽으로 나오지 마세요. 줄을 서서 걸어봅니다.


▶ 우와 끝이 보이지 않네요. 질서정연하게 걸어갑니다.


▶ 도로를 벗어나 시골길로 접어들었습니다.


▶ 중간행선지 벚꽃길카페에 도착했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건 막 구워 나온 스콘이네요.


▶ 길지 않은 거리지만, 그래도 걸어오느라 다들 수고하셨어요. 시원한 물도 마시고 아이스아메리카노~~


▶ 차 한잔의 여유와 감성 자극 음악 연주의 시간


▶ 삼삼오오 커피숍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잠시 쉬어갑니다.


▶ 큐라이트 명가수의 열창!!


▶ 큐라이트 대표 가수는 나지!!!


▶ 이렇게 걸어 본 게 얼마만일까?


▶ 쓰레기를 주워요. 연수원 가는 길을 깨끗이 깨끗이.


▶ 숲속에 들어온 것 같아요. 봄이면 벚꽃으로 뒤덮여 있을 길이지요.


▶ 오늘은 우리가 쓰레기를 주우며 걸어갑니다.


▶ 이제 곧 안태호가 보입니다. 살랑 살랑 바람이 불어 더욱 걷기 좋은 날.


▶ 이제 연수원이 코앞에 있네요. 열심히 걸어가요.


▶ 트레킹 중에도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정리봉을 휘두르며 길을 안내합니다.


▶ 연수원 도착!! 자, 우리 이제 맛있는 식사시간이에요.


▶ 가위 바위 보를 하세요. 돼지를 찾아오신 여러분, 선물을 골라보아요~~


▶ 앗싸~ 선물 받았다!!! 정말 기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돼지를 못찾았다고 실망하지 말아요. 우리에겐 경품추첨권이 있어요.


▶ 어머, 부러워라... 축하드려요!!!


▶ 이렇게 좋아해주시니 다음에도 선물 많이 준비할게요~~


▶ 본부장님 한마디!!


▶ 우리 지금 화이팅한 그 열정 그대로 남은 하반기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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